“우린 월드컵 4강 갔던 팀, 쫄지마라”

우린 월드컵 4강 갔던 팀, 쫄지마라 월드컵 선배가 후배에게 3 한국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 선수 본인을 버리고 팀만을 위해서 뛴다고 생각해야 해요. 지난 17일 카타르 도하의 국제축구연맹FIFA 박물관 특별전시관에서 만난 박지성41 전 축구 대표팀 주장은 월드컵에서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