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이지만 동료다! 음바페, 네이마르 쓰러지자 가해자 거칠게 밀쳐 응징

앙숙이지만 동료다 음바페, 네이마르 쓰러지자 가해자 거칠게 밀쳐 응징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아무리 앙숙이어도 동료는 동료다. 파리생제르맹PSG 킬리안 음바페가 평소 앙숙이었던 네이마르가 상대의 거친 태클에 쓰러지자 몸싸움에 적극 가담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7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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