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팍 개장 첫해 신인 이제 두 명 남았다…내년에는 무조건 성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라팍 개장 첫해 신인 이제 두 명 남았다…내년에는 무조건 성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개장 첫해인 2016년, 11명의 신인이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었다. 1차 지명 최충연을 비롯해 김승현-이케빈-임대한이상 투수-이성규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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